top of page


2026년 하반기, 새롭게 조인하신 유지희님을 소개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원래 같이 소개하려고 했다가 일정 문제로 따로 독무대를 가지게 되셨네요. 😊 역시나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세요~ 🎉 1. 간단히 자기소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유지희입니다.🐥 아직은 배우고 적응해 가는 중이지만, 하루하루 새로운 일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어요? S-PERT가 저의 첫 직장입니다. 저는 무엇이든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을 좋아해 용기 제조업체 인턴과 구매부서 단기 근무, 빵집 아르바이트를 경험했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며 제가 잘하는 것과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갔고, 이러한 경험들이 현재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밑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게 좋아하는 취미나 음식, 운동, 음악 등이 있을까요? 여행을 좋아해서 유튜브로 여행 브이로그
S-PERT
23시간 전


2026년 하반기, 새로운 얼굴을 소개합니다 - 박설아, 최민우
2026년, 무더위를 뚫고 에쓰퍼트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입사하신 박설아, 최민우님인데요. 아직 많은 분들이 못 보신 것 같아 간단히 소개합니다. 🎉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세요~~ 🌼 박설아 님 1. 간단히 자기소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설아입니다. SYNC 6기를 수료하고, S-PERT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회사에 출근하고, 알차게 배워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어요? 이전에는 카페, 편의점,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어디서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3.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게 좋아하는 취미나 음식, 운동, 음악등등이 있을까요? 저는 PVP 게임을 하며 경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그리고 커피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커피를 너무 좋아한
S-PERT
7월 29일


저희, 상 받았어요 🏆 — 에쓰퍼트 특허가 '2026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자랑을 섞은 소식을 들고 왔어요. 😊 에쓰퍼트가 보유한 특허가 한국일보 '2026 우수특허대상' 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7월 20일에 발표된 소식인데요, "오, 이게 이렇게 인정받는구나" 하고 기사를 보며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이 특허는 단순히 문서 속에만 머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지금 저희가 만들고 있는 AI Agent를 통해 실제로 구현되어 있는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특허냐고요? 이번에 상을 받은 특허의 이름은 조금 깁니다. 「맞춤형 금융 상품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 장치 및 프로그램」 인데요, 이름만 보면 다소 딱딱해 보이지만 핵심은 의외로 직관적이에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AI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읽고 분석해서 딱 맞는 금융상품을 알아서 설계하고 추천해 주는 기술입니다. 조금 더 풀어볼게요. 이 특허는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거래 목적은 무엇인지, 지금 자금 현황은 어떤지, 위험을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
S-PERT
7월 27일


🏢 에쓰퍼트, 여의도 파크원에 베이스캠프를 세우다
이사는 언제나 설레고, 동시에 조금 고됩니다. 짐을 싸고, 자리를 옮기고, 낯선 공간에 익숙해지는 과정. 개인의 이사도 그렇지만 회사의 이사는 그 규모가 조금 더 크고, 감회도 조금 더 남다릅니다. 판교 본사, 그리고 여의도 에쓰퍼트의 본사는 판교에 있습니다. SAP 전문 컨설팅 회사로서 판교 테크노밸리는 꽤 잘 어울리는 터전이기도 하고 좋은 시설과 위치를 자랑하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에쓰퍼트가 함께하는 고객사들 중 상당수는 서울 도심 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판교 본사 외에 프로젝트나 상황에 따라 공유 오피스를 중심으로 운영지원팀이나 프로젝트 수행을 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20층 전망은 정말 좋았던~)를 떠나 여의도에 거점 사무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베이스캠프, 파크원 새 사무실이 들어선 곳은 여의도 파크원입니다. 파크원은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건물입니다. 여의도 스카이라인에서 단번에 눈에 띄는 그 건물. 독특한
S-PERT
6월 15일


📣 2026년 에쓰퍼트 상반기 간담회, 그 특별한 하루
🌿 반기에 한 번, 우리는 한 자리에 모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상반기 발표회 날이 돌아왔습니다. 각자 프로젝트나 운영, 개발등으로 모두 같은 장소에 모이기가 쉽지 않은데 올해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모였습니다. 회의실의 익숙한 화이트보드 대신, 둥근 테이블과 두 개의 대형 스크린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었죠. 간담회라고 하면 딱딱하게 들릴 수 있지만, 막상 들어서면 분위기는 사뭇 다릅니다. 테이블마다 정갈하게 세팅된 자리, 그리고 정면에 걸린 큼지막한 현수막등의 분위기는 "오늘 하루는 일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 발 물러서서 우리를 돌아보는 자리"라고 말해주는 듯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가볍게 몸을 푸는 퀴즈로 시작해, 리스회계 → 피오리 RAP 개발 모델 → 실제 프로젝트 → AI 에이전트로 이어지는, 짜임새 있는 라인업이었습니다. 발표 순서대로 핵심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상품권 퀴즈 — 발표회의 문을 여는 가벼운 몸풀기
S-PERT
6월 8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