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상 받았어요 🏆 — 에쓰퍼트 특허가 '2026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됐습니다
- S-PERT
- 7월 27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자랑을 섞은 소식을 들고 왔어요. 😊
에쓰퍼트가 보유한 특허가 한국일보 '2026 우수특허대상' 에 선정됐습니다. 지난 7월 20일에 발표된 소식인데요, "오, 이게 이렇게 인정받는구나" 하고 기사를 보며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이 특허는 단순히 문서 속에만 머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지금 저희가 만들고 있는 AI Agent를 통해 실제로 구현되어 있는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특허냐고요?
이번에 상을 받은 특허의 이름은 조금 깁니다. 「맞춤형 금융 상품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 장치 및 프로그램」 인데요, 이름만 보면 다소 딱딱해 보이지만 핵심은 의외로 직관적이에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AI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읽고 분석해서 딱 맞는 금융상품을 알아서 설계하고 추천해 주는 기술입니다.
조금 더 풀어볼게요. 이 특허는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거래 목적은 무엇인지,
지금 자금 현황은 어떤지,
위험을 어느 정도 감수할 수 있는지,
과거에 어떤 거래를 해왔는지
이런 요소들을 한꺼번에 분석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 상황엔 이런 금융상품 구조가 어울려요" 하고 자동으로 설계하고 추천해 주는 거죠. 마치 곁에서 자금 사정을 잘 아는 든든한 담당자가 붙어 있는 느낌이랄까요.
진짜 똑똑한 부분은 '계약 그 이후'
사실 금융상품은 계약을 맺는 그 순간보다, 그 뒤가 더 어렵습니다. 환율은 매일 움직이고, 시장 상황도 계속 바뀌니까요.
이 특허의 중요한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계약을 체결한 다음에도 환율 같은 외부 금융 데이터를 통해서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평가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에 대한 제안까지 해주는 것이죠.
한 번 추천하고 끝이 아니라, 계약이 살아 있는 동안 계속 곁을 지키는 셈이죠. 그리고 이 역할을 실제로 맡고 있는 게 바로 에쓰퍼트의 AI Agent입니다. 자금 담당자 곁에서 함께 데이터를 살피고, 먼저 제안하고, 손이 많이 가던 일을 대신 챙겨주는 든든한 동료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특허만큼 자랑하고 싶은 것 — 에쓰퍼트의 AI Agent
사실 저희가 오늘 특허 못지않게 힘주어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이거예요. 이번 특허는 AI Agent가 해낼 수 있는 일의 한 조각일 뿐이거든요.

에쓰퍼트는 금융상품 관리에 그치지 않고, 여러 솔루션 영역에 걸쳐 각각의 업무를 도와줄 AI Agent들을 이미 준비해 두었고, 또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금관리솔루션과 자금솔루션은 물론, 리스회계·리스솔루션처럼 기존에 SAP 솔루션에 대해서 그 성격에 꼭 맞게 일하는, 말하자면 '분야별 전문 AI Agent'를 하나둘 갖춰가고 있는 셈입니다.
특허 하나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에쓰퍼트 솔루션 곳곳에 AI Agent가 스며드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점. 이번 기회에 꼭 함께 자랑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
이 특허가 나온 배경
이런 기술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니에요. 에쓰퍼트는 그동안 기업 자금운용, 외환관리, 금융상품 관리, 그리고 펌뱅킹·SWIFT 연계까지 디지털 금융 영역에서 꽤 오랜 시간 현장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자금관리솔루션을 실제 기업 환경에 녹여내며 겪은 고민들이, 이번 특허와 AI Agent의 밑거름이 된 셈이죠.
그리고 지금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어요. 생성형 AI를 접목한 차세대 SAP TR(Treasury) 기반의 자금솔루션을 준비하며, 기업의 자금관리 업무를 조금 더 지능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 AI 금융 플랫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치며
상을 받았다는 소식 자체도 기쁘지만, 저희가 오래 매달려온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확인받은 것 같아 더 반가웠어요. 무엇보다 그 방향을 실제로 굴러가게 하는 AI Agent가 이미 저희 손안에 있다는 점이 든든하고요.
앞으로도 에쓰퍼트는 "복잡한 금융을 조금 더 쉽고 똑똑하게"라는 마음으로, AI Agent와 함께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소식도 좋은 것으로 들고 올게요. 그때까지 응원 부탁드려요! 🙌




댓글